펭귄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3-01-12 (목) 23:21 조회 : 1131
대하18:34
이 날의 전쟁이 맹렬하였으므로 이스라엘 왕이 병거에서 겨우 지탱하며 저녁 때까지 아람 사람을 막다가 해가 질 즈음에 죽었더라

하나님 아버지
우연을 가장한 필연적 죽음 앞에 사람이 죽어도 하나님의 사역은 죽지 않고 사람은 땅에 묻혀도 하나님의 일은 계속됨을 고백합니다

오늘의 감사
펭귄의 모성애를 직접 보면서 가족사랑을 찐하게 맛볼수 있어서 감사하고
자정이 넘어가는 산길 운전에 움직이는 지뢰(다양한 동물들) 피할 수 있는 운동신경에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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