벧세메스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2-08-19 (금) 23:39 조회 : 1275

삼상6:12
암소가 벧세메스 길로 바로 행하여 대로로 가며 갈 때에 울고 좌우로 치우치지 아니하였고 블레셋 방백들은 벧세메스 경계선까지 따라 가니라   

하나님 아버지  
벧세메스로 떠나는 암소처럼 비젼캠프를 마치고 돌아가는 몽골 청년들이 좌우로 치우치지 않는 예수 생명의 길을 따르게 하소서


오늘의 감사

벧세메스로 떠나는 암소의 눈물에 감사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하늘씨앗 손짓사랑 2013-09-04 82424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손짓사랑 2013-08-21 89371
1469  삶에 도전 활산 2022-08-26 1323
1468  뉴노멀 시대 활산 2022-08-25 1480
1467  새 사람 활산 2022-08-24 1192
1466  특별한 계시 활산 2022-08-22 1322
1465  현재와 미래 활산 2022-08-21 1194
1464  93명의 고백 활산 2022-08-20 1411
1463  벧세메스 활산 2022-08-19 1276
1462  언약궤의 임재 활산 2022-08-19 1398
1461  몽골 청년집회 활산 2022-08-19 1237
1460  감기 몸살 활산 2022-08-16 982
처음  이전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