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피성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6-06-21 (일) 21:19 조회 : 173
6/21 도피성

피 묻은 땅 위에
넘어지지 않도록
살 길을 열어 두신다.

분노로 달려온 숨을
심판이 아니라
은혜로 받아 내신다.

칼이 닿기 전에
하늘의 길을 여시고
은혜로 문이 된다.

그리하여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물려받아 너희것이 된곳에서 죄없는자의 피를 흘리는 일이 없도록 하여라. (신명기 19:10) 조선어 성경

행복한 주일사역을 마치고 ‘참교육’ 네플렉스 드라마를 본다.
사람의 심리를 공부하고, 학생을 알아가고, 선생님을 이해한다.
아버지는 교장선생님이셨고, 누나는 선생님이셨고, 딸랑구도 선생님이기에..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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