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보의 눈물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6-05-09 (토) 15:05 조회 : 213
5/9 중보의 눈물

구름이
분노로 머물 때
나병이 얼굴을 덮는다.

하얀 눈처럼 부서진
그를 위해
무릎을 꿇는다.

구름이 움직이고
중보의 눈물이
축복으로 피어난다.

그러자 모세가 여호와를 향하여 부르짖기를, 하나님이여 청컨대 그녀를 고쳐주소서 하였으나 (민수기 12:13) 조선어 성경

안녕 하시지요
지난번 북한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하늘씨앗 손짓사랑 2013-09-04 98560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손짓사랑 2013-08-21 105121
2778  예수서원 활산 2026-05-11 215
2777  중보의 눈물 활산 2026-05-09 214
2776  광야의 입술 활산 2026-05-08 178
2775  묻지 않는 길 활산 2026-05-07 199
2774  멈춤과 떠남 활산 2026-05-06 215
2773  내 안의 등잔 활산 2026-05-05 193
2772  순종의 꽃 활산 2026-05-05 216
2771  하늘의 잔 활산 2026-05-03 179
2770  정결과 회복 활산 2026-05-02 201
2769  옮겨지는 거룩 활산 2026-05-01 209
처음  이전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