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시민권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5-10-24 (금) 21:31 조회 : 281
10/24 하늘 시민권, 이민교

땅의 중력이
내 몸을 붙들지만
하늘의 중력은
내 영혼을 붙잡든다.

예수의 십자가
나를 건져 올렸고
예수의 부활이
삶의 주소를 바꾼다.

하늘에 속한 사람
하늘의 법으로 생각하고
하늘의 언어로 말하며
하늘의 가치로 선택한다.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부터 구원하는 자 곧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빌3:20)

아들 결혼식 답례품을 만들어 축의금을 주신 분들을 찾아 뵙고 감사 인사를 드린다.
삶은 관계이다. 삶은 만남이다. 이런 내가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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