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기도회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3-11-07 (화) 21:54 조회 : 1058
겔34:5
목자가 없으므로 그것들이 흩어지고 흩어져서 모든 들짐승의 밥이 되었도다

하나님 아버지
목사가 아닌 목자로 두려워하거나 비굴하지 않은 진정한 선교사 되게 하소서

김호남 목사님 부부와 조찬 모임을 통해 내년 3월에 있을 선교대회 건에 대한 도움을 받는다. 일단 숙소를 안내받아 다녀온다. 처음 가본 곳, 역시 호주, 참으로 멋지다. 그런데 내년 3월에 하루만 비어있고 모든 날이 이미 꽉차 있다.
필말호 선교사님 30여명을 가슴에 품는다. 이제부터 하나님이 일하실 것만 남았다.
오늘 다니엘기도회 선교사들을 위한 중보기도 시간에 우리의 사진을 봤다고 뉴카슬 집사님이 생방송으로 보내준다. 이제는 다니엘기도회에도 빚을 졌으니 무슨 뜻이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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