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밧 샬롬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3-05-29 (월) 21:50 조회 : 816
시141:3
여호와여 내 입에 파수꾼을 세우시고 내 입술의 문을 지키소서

하나님 아버지
눈빛으로 가슴으로 온뫔다해 사람을 세우고 사랑이 흐르게 하소서

하늘의 틈새로 온 종일 빗님이 내려오신다. 춘향제 폐막식이 걱정이다. 비를 맞고 마당을 산책하며 하루종일 쉼을 갖는다. 샤밧 샬롬으로 저녁에는 우즈벡 농아교회 줌 성경공부가 이어지고 홀로 책상에 앉아 책을 만난다.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하늘씨앗 손짓사랑 2013-09-04 82371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손짓사랑 2013-08-21 89311
1719  만감이 교차 활산 2023-06-01 1042
1718  골목길 활산 2023-05-31 795
1717  행운 활산 2023-05-30 1013
1716  샤밧 샬롬 활산 2023-05-29 817
1715  에덴의 신부 활산 2023-05-28 869
1714  다박솔 활산 2023-05-27 801
1713  춤꾼 활산 2023-05-26 804
1712  마라나타 활산 2023-05-25 922
1711   활산 2023-05-24 1062
1710  사랑의 환대 활산 2023-05-23 861
처음  이전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1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