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차게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3-12-10 (일) 18:57 조회 : 1336
욘4:10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가 수고도 아니하였고 재배도 아니하였고 하룻밤에 났다가 하룻밤에 말라 버린 이 박넝쿨을 아꼈거든

하나님 아버지
죽음의 통과의례를 통해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말씀이 주일예배에 영광으로 임하소서

9시 온누리교회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11시 세움교회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자
17시 황바울 목사님 초청 저녁성찬
21시 대장금 코나나 심방 (감자피자)
거룩한 주일을 알차게 보낸다.
하늘이가 꼴찌고모에 선물한 국화꽃을 이제 졸업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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