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하나님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3-06-03 (토) 21:59 조회 : 967
잠4:13
훈계를 굳게 잡아 놓치지 말고 지키라 이것이 네 생명이니라

하나님 아버지
사람들이 권면하는 것을 귀담아 듣고 말씀에 순종하겠습니다

오늘의 암호는 헤이로 92
소중한 분들과의 만남을 통해 “그러니까 하나님” 이심을 고백할 수 있다니 언어도단이다. 금강경의 한국어 버전은 모두 읽었고 불교사전을 구입해서 벽암록을 읽다가 하나님을 만났다는 전북 1호 특수교사로 은퇴하신 교장 선생님이 아직도 가슴을 찡하게 여운으로 남는다. ‘반절은 언니가 했어요’ 말하며 안해에게 돈봉투를 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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