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글쓴이 : 손짓사랑 날짜 : 2013-08-21 (수) 12:45 조회 : 110058
 
우즈벡 샤크마르돈 이라는 곳에서 갑작스런 온도의 변화로 만년설이 녹아내렸다. 
호수가 터졌고 범람한 물이 동네사람들을 죽이기 시작했다.
 
그당시 선교사로 죽은시신들을 거두는 일을 도운 적이 있다.
영상 40도의 물난리에 떠내려 오는 상처투성이 된 시신들을 보면서
산이 죽었기에 사람들도 죽이고 있다는
강력한 생각이 찾아 왔다.
 
그 후로 나의 별칭을 활산(살아있는 산)이라고 정했다. 
아래의 글은 농아인카페 cafe.daum.net/deaf2030 에 써놓은 글을 옮겨 놓았다.
댓글을 통해 격려해 준 내용들을 다 옮기지 못함이 아쉽지만...
앞으로 더욱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이 되고 싶다.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하늘씨앗 손짓사랑 2013-09-04 103506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손짓사랑 2013-08-21 110059
1934  타즈매니아 활산 2024-01-04 1642
1933  신년 부흥회 활산 2024-01-03 1071
1932  하늘 울음 활산 2024-01-02 1530
1931  웃음꽃 활산 2024-01-01 1060
1930  가족 10대 뉴스 활산 2023-12-31 1356
1929  만두 만들기 활산 2023-12-30 1070
1928  통일연습 활산 2023-12-29 1258
1927  300 ha 활산 2023-12-28 1064
1926  더보 활산 2023-12-27 1222
1925  성령의 파수꾼 활산 2023-12-26 1350
처음  이전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