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예언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6-07-05 (일) 20:49 조회 : 157
7/5 마지막 예언

시내산의 영광이
아직 머무는 자리에서
열두 지파의 이름을 부른다.

각 사람에게 채워질 은혜를 따라
모세의 늙은 손끝이
조용히 축복을 심는다.

구원을 얻은 자 누구인가
너는 이 세상에서
가장 복된 사람이로다.

행운이 열렸구나, 너 이스라엘아, 너같은 행운아가 어디 또 있겠느냐, 여호와께서 도와주시는 백성아, 굽실거리는 원쑤의 등을 네가 마구 짓밟으리라 (신명기 33:29) 조선어 성경

카톡 덕택에 오늘이 생일임이 알려져 감히 생각하지 못한 분들에게 축하를 받는다.
생일은 태어난 날, 태어 났으니 생일은 죽음을 기억하는 날
아버지도 없고 어머니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의 아들과 닮아서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히7:3)
행복한 주일사역을 마치고 겨울비를 맞으며 테니스로 땀의 보약을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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