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 왕의 식탁
칼날이 원수를 가리킬 때
왕은 옛 언약의
신실함을 품는다.
절뚝이는 두 발
아무 힘도 없는 삶
스스로를 죽은 개라 부른다.
상처 입은 몸은
왕의 식탁에 앉고
왕의 은혜는 기적이 된다
므비보셋은 늘 왕과 한식탁에서 먹으며 예루살렘에서 살았다. 그는 두 다리는 다 절었다. (사무엘하 9:13) 조선어 성경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그날에 <성전 소홀죄> 에 걸리지 않도록 몸관리를 지혜롭게 다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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