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의 눈물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6-02-11 (수) 21:36 조회 : 3
2/11 형제의 눈물

기근의 길 위에
형제들의 발자국이 바스라진다.

버린 자 앞에 서 있으나
그를 알지 못한다.

요셉의 눈에 고인 것은
곡식이 아니라 은혜의 눈물.

하나님은 기억하신다.
형제의 눈물을,

그들이 서로 말하기를, 우리가 진정 우리 동생의 일로 벌을 받고 있다 그가 우리에게 애걸하였을 때에 우리가 그 령혼의 괴로움을 보고도 듣지 않았더니 이 괴로움이 우리에게 닥쳤다 하니 (창세기 42:21) 조선어 성경

북한 여자축구팀들이 이곳까지 오는데 어떻게 섬겨 줘야 하나님이 기뻐하실까? 고민하고 고민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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